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정 찾기 다시 시도
Focus 토론토 사진클럽 2020-01-15

캐나다 토론토와 주변 도시에 거주하는 교민들 중에서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저희 Focus 의 새 식구가 될 수 있도록 회원 가입의 문호를 활짝 열어 놓고 있습니다. Focus 와 함께 하실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찍는 데에 관심있는 분들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 7시 욕밀 갤러리아로 오시면 됩니다

 

회장 : 김봉선 416-873-3878

[email protected]

 

 

( 오늘 방문자 수: 369,  총 방문자 수: 190,830 )
1999년 부터는 사진 작가 전경수 선생님의 지도 아래 매월 1회씩 정기 모임과 야외 출사 행사를 갖고 있으며 해 마다 가을이면 회원들의 정성이 깃든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 해오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와 주변 도시에 거주하는 교민들 중에서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저희 Focus 의 새 식구가 될 수 있도록 회원 가입의 문호를 활짝 열어 놓고 있습니다. Focus 와 함께 하실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김봉선 416-873-3878 ,[email protected]
B
focustoronto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89 )
8743
새해엔 이런 사람이포커스 토론토 2020-01-18

새해엔 이런 사람이 / 이해인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월의 보름달만큼만
환하고 둥근 마음 나날이
새로 지어 먹으며 밝고 맑게 살아가는
희망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의 삶에 새해라는
또 하나의 문을 열어 주신 주님
이 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바로 보며
옳고 그른 것을 잘 분별할 줄 아는
지혜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너무 튀지 않는 빛깔로
누구에게나 친구로 다가서는 이웃
그러면서도 말보다는
행동이 뜨거운 진실로 앞서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오랜 기다림과 아픔의 열매인
마음의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화해와 용서를 먼저 실천하는
평화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그날이 그날 같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새롭게
이어지는 고마움이 기도가 되고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아 지루함을 모르는
기쁨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욕심을 버리는 연습
자기 뜻을 포기하는 연습을
통해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 

 


오늘은 지상에 충실히 살되
내일은 홀연히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순례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148907
8743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포커스 토론토 2020-01-18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 갑니다.

 



사람의 향기도 꽃과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몸에 뿌린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풍기는 인격의 향기는
바람이 없어도 상대에게 전달되지요.

 

148906
8743
1분의 힘포커스 토론토 2020-01-18

1분의 힘

 

 

 

평소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는 부부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자초지종을 듣고는

처방전을 부부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만약 화가 치솟거든 처방받은

약을 물에 타서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반드시 입안에서

1분이 지난 후에 삼켜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1분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으면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부부는 의사 말대로 화가 나면

약을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약이 떨어지자 부부가
다시 의사를 찾아가서

약을 더 처방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실 그 약은 비타민입니다.
부부가 싸움을 안 하게 된 것은 그 비타민을 먹고
기다리는 동안 분노를 삭였기 때문입니다."


소통에 있어 1분이라는 시간의 힘은 위대합니다.
속담에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호흡이 안정되고, 화도 가라앉습니다.
잠시 후에 소통해도 늦지 않습니다.


 

 

 

148905
8743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포커스 토론토 2020-01-18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커다란 나무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 자는

찬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148903
8743
좋은 사람은포커스 토론토 2020-01-18

좋은 사람은

 

 

 

 

 

뜨거운 것보다는

따스한 것아 좋고,

 

 

시작이 아름답기보다는

끝이 아름다워야 한다

 

 

항상 함께 있으려 하기보다는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고,

 

 

서로 닮으려 하기보다는

닮지 않은 것을 껴안아야 한다.

 

 

헤어짐을 아쉬워하기보다는

다시 만날 날에 두근거리고,

 

 

즐거운 일을 말하기보다는

상처 난 곳을 어루만져야 한다.

 

 

멀리 가고 싶을 땐

뛰기보다는 걸어야 하듯

 

 

오래 사랑하고 싶다면

보고 싶을 때가 아니라

그리울 때 만나야 한다.

 

 

 좋은글 중에서

 

 

148902
8743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포커스 토론토 2020-01-18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박노훈

 

 

 

 

 


영국의 존 번연(John Bunyan)은

영국의 베드포드(Bedford)의 작은 마을 엘스토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국왕의 허락을 받지 않고 대중들에게 설교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옥에 갇히는 불행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는 무려 12년이나 되는 기나긴 세월을

어두운 감옥에서 고통스럽게 보내야만 했습니다.

 

 



너무도 괴로웠던 그는

차가운 감옥 바닥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감옥 바닥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던 그에게

하늘나라를 향해 걸어가는 한 사나이의 환상이 보였습니다.

 

 

 그 이후

그가 일어나 쓰기 시작한 책이

저 유명한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입니다.

천로역정은 우리말로 번역된 첫 번째 외국 소설입니다.

 



천로역정의 주인공은

멸망의 도시에 살고 있던 한 순례자입니다.

그는 어느 날 자신이 살아가는 도시가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아 멸망 당할 것이라는 경고를 받습니다.

 

 

순례자는 멸망의 도시를 떠나 천성을 향한

순례의 길에 오릅니다.

 

 

길을 떠나자마자 낙담의 수렁에 빠지기도 하고,

멸망의 도시 지배자와 결투를 벌이기도 하며,

허영의 도시에서는 그의 길벗이 순교를 당하기도 합니다.

 

 

그의 앞에는 수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는 천성을 향한 순례의 길을 걸어갑니다.

그는 참으로 진지한 구도자였습니다.

 



이 천로역정의 서두는

한 사나이가 책을 펴서 읽는 꿈으로 시작됩니다.

그 사나이는 눈물을 쏟으며 몸을 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는 듯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이 비탄의 탄식은 오순절 예루살렘에 모였던 이들이

베드로의 설교를 듣는 순간 부르짖음이기도 합니다(행 2:37).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이 질문은 곤경에 빠진 그를

마침내 진정한 순례의 길로 인도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질문 역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는 아닐까요?
좋은 질문은 우리를 깨어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을 바꾸기도 하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비유 속에 영리한 청지기 역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썩을 것을 썩지 않을 것으로,

유한한 것을 무한한 것으로,

이 세상의 없어질 것을 저 세상의 영원함으로 바꾸어 갑니다.

 

 

 

전에는 어리석게 일 처리를 했으나 이제 그는

주인의 긍휼과 자비로움으로

지혜롭게 일을 했다는 칭찬을 받습니다(눅 16:1-9).

 



어느새 한 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새로운 절반을 다시 시작하며 제 자신에게 묻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이 질문과 함께 새롭게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과 함께

거룩하고 아름다운 순례의 길을

다시 걸어가길 원합니다.

그와 같이 주님께서 여러분의 순례를 지켜 주시길 기원합니다.

 


 

-옮긴 글-

?

 

 

 

148901
8738
포커스 토론토 사진클럽에 참여하여~~포커스 토론토 2020-01-15

포커스 토론토 사진클럽에 참여하여~~ 정말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투버가 되기위해선 좋은 사진 만드는 기술도 필수라고 봅니다...사진찍는 데에 관심있는 분들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 7시 욕밀 갤러리아로 오시면 됩니다...김봉선 회장님 수고 많으시네요~~

148891
8741
Photo Club FOCUS 는 ??포커스 토론토 2020-01-15

Photo Club FOCUS 는 캐나다 토론토를 지역기반으로 하는 순수 아마추어 사진동호회 입니다.

 

지난 1997년, 캐나다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사진 작가 유병용 선생님께 사진을 배우던 수강생들이 뜻을 모아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에 작은 빛이 되고자 16명의 회원이 포커스 사진동호회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후 1998년 10월, 캐나다 한인 사회의 뜨거운 성원속에 유병용 선생님의 지도하에 창립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하였고 정기적인 촬영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캐나다의 자연과 삶의 모습들을 렌즈에 담아 품격있고 삶의 향기가 녹아있는 사진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 하며 사진에 대한 사랑을 키워오고 있습니다.

 

 

 

약 40여명의 회원들이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999년 부터는 사진 작가 전경수 선생님의 지도 아래 매 월 1회씩 정기 모임과 야외 출사 행사를 갖고 있으며 해 마다 가을이면 회원들의 정성이 깃든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 해 오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와 주변 도시에 거주하는 교민들 중에서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저희 Focus 의 새 식구가 될 수 있도록 회원 가입의 문호를 활짝 열어 놓고 있습니다.

148890
8738
포커스 토론토 사진클럽포커스 토론토 2020-01-15
1999년 부터는 사진 작가 전경수 선생님의 지도 아래 매월 1회씩 정기 모임과 야외 출사 행사를 갖고 있으며 해 마다 가을이면 회원들의 정성이 깃든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 해오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와 주변 도시에 거주하는 교민들 중에서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저희 Focus 의 새 식구가 될 수 있도록 회원 가입의 문호를 활짝 열어 놓고 있습니다. Focus 와 함께 하실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48888

Page 5 of 10